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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영 말하기 1탄]나는 영알못이었구나..

작성자 : 태주은조회수 : 976

수강을 하기 전 나는 그래도 어느정도 원어민과의 대화가 된다고 생각했다.
과연그랬을까,,,,,,,,,,,,,,,,,,,,,,,,,,,수업을 들어보니 나는 대화를 한게 아니라 콩글리쉬를 했고 배려넘치는 원어민들이 나를 위해 느리게 말해주고 잘들어주고 노력했다는 것을 느꼈다. 한달계획으로 다이어리에 하루마다 들어야할 수강목차를 써뒀는데 하루에 세개를 듣게된다. 어렵지 않아서 계속 이어서 듣게되고 발음을 따라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첫날 나는 자음 모음 발음을 두번씩 수강하고 잘떄까지 따라하다 잤다. 반복하면 할수록 내가 영어를 잘하게 되는 기분이랄까? 미가영 영어 2탄 3탄 빨리 업로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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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영어

안녕하세요 태주은 회원님 죠이강사입니다.
하루에 3개를 들으셨다는 부분에서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나네요!
부족함이 있는 강의를 이렇게 즐겨주신다니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희는 매일 기획회의와 촬영, 편집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속도에 맞출 수는 없겠으나 그래도 최대한 베푸시는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고자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짠내영어의 수업들이 회원님의 영어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럼 꾸준하고 즐거운 학습을 응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죠이 강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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